2019년 2월 23일 토요일 한살림제주 제11차 대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한라수목원 입구에 위치한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10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사전 준비를 위해 한살림제주 활동가들이 아침 일찍 모였습니다.

입구 안내판입니다.

105명의 대의원석에 자리를 먼저 배치해 놓았습니다.

총회시간이 다가오자 한분 두분 조합원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총회자료집과 대의원 이름표 등을 확인하고

간단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구 복도에 GMO에 관한 홍보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미영님의 사회로 대의원총회 시작을 알립니다.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묵상하는 동안 한용운님의 시 ‘인연설’을 읽으며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힙니다.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상호 이사장의 진행으로 의안이 심의됩니다.

그 중 제4호 안건인 ‘임원선출의 건(보궐)’ 중 강만생 전형위원장이 추천 임원에 대한 내용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임원 추천된 이영웅님이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이 모여 놀고 있습니다.

안건에 대한 대의원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총회가 끝나고 기념촬영 시간입니다.

 

 

총회장소와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나누면서 총회에서 나누지 못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총회에 참석해주신 대의원님, 행사진행에 도움주신 활동가님 고맙습니다.

총회자료집은 홈페이지 ‘정기이사회보고’를 클릭하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