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일시: 2018년 11월 24일 수요일

활동장소: 단디 501카페

이끈이: 박소해

지원 및 참관: 신미영

<마을모임 이야기>

이날 11시경 하귀의 단디 501 카페에 모여 애월 마을모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는 박소해, 강민희, 이혜영, 변하윤 이렇게 4명입니다. 변하윤 님의 셋째 아기 주호도 귀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신미영 활동가님도 바쁜 시간을 쪼개 함께 하셨습니다.

먼저 여는 글로는 이병률 시인의 시로 시작했습니다.

그 뒤 11월에 있었던 일들을 서로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귀 단디 501 카페는 브런치로 워낙 유명한 곳이라, 4가지 메인 메뉴를 다 시켜볼 수 있어서 입도 눈도 즐거웠습니다.

수다와 식사를 같이 하니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커피를 들며 한살림 11월 소식지를 찬찬히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공수업을 비롯한 한살림 뉴스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

수다도 식사도 즐거웠던 모임이었습니다.

 

<한살림 이야기(공유사항)>

  1. 19. 크리스마스 포트럭 파티 공지    12. 12. 한살림 기공 교실 및 한 살림 뉴스 홍보
  • 11월 소식지 함께 읽기
  • 11월 한달 동안 일어난 일 나누고 교제 및 수다 시간

차기일정: 12월 19일 오전11시

요청 및 전달사항: 이날은 크리스마스 포트럭 파티로 한살림 지원금으로 장본 음식과 각자 준비한 음식으로 즐겁고 유익한 모임을 만들 계획입니다.

적은이: 박소해(애월마을모임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