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부터 2018년 ‘강정에서 성산까지 고치글라’ 생명평화대행진이 있었습니다.

한살림제주도 이 행진에 여러모로 동참했는데요.

7월 28일 우렁각시에서 콩국수와 수육 80인분을 지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살림제주조합원 숲속의 도토리 강길표 대표가 콩국물을 후원해주셨고요,

한살림제주 가공납품업체인 백록육가공에서 수육용 돼지고기 15kg을 후원했습니다.

그리고 한살림제주에서 기타비용으로 23만원, 우렁각시 15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8월 1일에는 한살림제주 조상호 이사장님, 김병수님을 비롯한 사무국 활동가 및 한살림제주 생산자연합회 현동관 회장님과 연합회 관계자들이 함께 대행진에 합류하여 걸었습니다.

마지막 8월 3일 문화제에는 한살림생명밥차에 선정되어 200인분 식사대 16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우렁각시에서 생명평화대행진 밥팀을 지원하였습니다.

생명평화대행진에 물심양면으로 동행해주신 조합원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