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몇 개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리셨나요?

플라스틱 사용의 남용,  더이상 방관할 수 없는 우리의 문제입니다.

2018년 서울환경영화제, 2017년 울주산악영화제에 상영되어 파장을 일으킨

플라스틱바다 상영회를 소개합니다.

상영 일시: 2018년 8월 29일 수요일 저녁 7시  1회 상영

상영 장소: 메가박스 제주점

관람 요금: 무료

사전 접수:  1인 NGO 전정순 010-4509-0724

*** 선착순 110명에 한하므로 반드시 사전 접수 해주십시오.

 

작품 소개>

어린 시절부터 흰긴수염고래에 매료됐던 감독은 마침내 고래를 만나기 위한 바다 탐험에 나서지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고래가 유영하는 아름답고 푸른 대양이 아니라, 크고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인 오염된 바다입니다. 필리핀의 쓰레기 마을과 플라스틱을 수입한 후 주민의 건강이 위협받는 전 세계 20여 곳의 장소를 프리다이버 타냐 스트리터와 함께 찾아다닌 감독은 현대 사회가 무한대로 생산하고 버리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범이 되는지를 면밀히 보여주며, 우리가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해결방안 등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