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세계무역기구)는 지난 2월 23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시행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일본산식품 수입규제조치가 협정위반이라고 패소판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우리의 밥상안전이 위기에 놓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매일 고농도의 방사성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정부가 시행 중인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수입금지,
세슘 검출 시 기타핵종 추가 검사 등의 조치는
우리 밥상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시민의 힘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을 거부하고,
정부가 더 책임임게 WTO패소 대응과 일본 수입식품 안전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30일 긴급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WTO패소 대응 서명운동

서명기간 : 3월 20일(화) – 4월 20일(금)
* 모아진 서명은 4월 20일 11시 청와대앞에서 연서명형식으로 발표 후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