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일시: 2018년 2월 8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9시

활동장소: 서귀포 동홍매장 조합원실

만난 이들: 김주은, 유현일, 황지현, 이세은, 신정화, 서신심가족/ 박진아가족(비조합원)

<마을모임이야기>

계획했던 대로 각종 두부요리로 2월 밥상을 차렸더니, 밥상나눔 역사상 가장 푸짐한 상이었습니다. 김주은님, 이세은님, 신정화님이 미리미리 와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새 참가자인 황지현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지현님은 순두부찌개를 맛있게 끓였을 뿐 아니라, 한살림 정신을 고양시킬 장일순님의 책들을 소개했고, 마음살림을 위한 명상, 비폭력대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을모임을 활성화․안정화 해가며 소모임을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한살림이야기(공유사항)>

  • ‘한살림의 지향‘을 참가자들이 돌아가며 낭독했으며, 밥상살림에 그치지 말고 생명살림으로 관심과 실천을 확장해가자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차기일정:

2018년 3월 8일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대보름 다음 주이므로, 오곡밥과 나물로 밥상나눔. 한살림의 레토르트 식품들로 차리기로.

요청 및 전달사항:

참가자 수가 조합원 가구 수로 보면 6가구지만, 비조합원과 조합원 가족, 참관자와 가족을 합쳐 총 15명에 달하므로, 밥상을 차리려면 조합원 1가족당 1만원정도 모임비 지급이 적절합니다.

 

적은이: 서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