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과 12일 제주지역의 폭설과 한파로 한살림제주 생산자들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냉해를 입기 전 한밤중에 귤을 수확하느라 매서운 추위에도 작업하는가 하면 폭설로 뒤덮인 브로컬리 경작지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생산작물을 하나라도 더 살려내기 위해 생산자조합원님들이 애를 쓰셨습니다.  한살림제주 생드르 동원공동체의 모습을 조합원님들께 전합니다.

폭설에 덮인 감귤하우스

 

한밤중의 귤수확

 

 

폭설에 파묻힌 브로컬리 경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