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목요일 am 10시 – 노형 소통까페

참석 : 김성연위원장, 조병준, 이석희, 허미숙, 이애정 활동가

 

격월로 노형과 서귀포에서 열리던 식생활교육 위원회 회의는 이번달 노형 소통까페에서 열렸습니다. 멀리 서귀포에서 오신 허미숙위원님의 도착으로 회의는 시작되었고, 마음나누기 글을 읽으며 따뜻한 회의가 시작되었지요. 박완서님의 글을 읽으며 시작된 이야기는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화해와 위안의 맛” 이라는 주제를 이야기 해 보기도 했습니다. 2018년도 활동계획에 대한 다짐도 야무진 식생활 위원회 였습니다.

조병준 위원님이 한콩한콩 직접 공들여 키워 곱게 빻은 생콩가루와 배추를 갖고 오셔서 콩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이석희 허미숙님의 녹두전도 너무 맛있었구요… 처음 먹어본 제주식 콩국 맛에 대한 기억은 아주 훌륭히 남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좋은 음식, 좋은 아이디어로 식생활 교육 위원회의 회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들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이애정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