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7년 11월 7일

장소 : 노형매장 소통까페

참석인원 : 신보경,양예인,조병준,이애정활동가 

 

검은 돌담사이로 쑤욱 고개내미는 감귤이 싱그러운 11월의 가공품 위원회 심의가 있던날,

 오랜만에 얼굴 마주한 가공품 위원들은 오늘도 열심히 장금이모드로 미각과 촉각과 그보다 더 예리한 분석을 하기 시작합니다.

<11월 가공위 심의 물품>

 

이번달은 용기라면에 대한 심의로 위원들간의 열띤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한살림에서의 가공품 역할과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속깊은 얘기까지 나누었던 자리였지요.

가공품 심의가 있는날은 주방이 늘 바쁩니다. 물론 심의물품을 시식해보는 눈과 위도 바쁘구요.^^

오늘도 가공품 위원들은 최선을 다해 열심조합원 마인드로 심의를 마쳤답니다. 다음달 만남을 기대하며 열심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가공품 위원들이었습니다.